매버릭스 3연패... 캐론 버틀러도 무릎부상으로 아웃... 스포츠

잘 나가던 매버릭스가 3연패... 어웨이에서 강했던 매버릭스가

어웨이에서 2패째를 기록...

상대는 13연승을 저지했던 밀워키 벅스...



오늘 역시 노비츠키는 투입되지 않았고, 약간의 부상이 있는 숀 매리언도 출전하지 않았다.

샌안토니오 전에서 엄청난 부진으로 함께 했던 제이슨 테리...

총체적인 난국에서 동부 원정길에 오른 매버릭스...

오늘 매버릭스는 밀워키에서 밀워키 벅스를 만났다.


또하나의 비보가 전해졌다.

올시즌 노비츠키에 이은 공격 제 2옵션이었던

캐런 버틀러 역시 노비츠키와 마찬가지로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9분만에 라커룸을 떠났다는 것...


호세 후안 바레아가 올시즌 최고 득점인 29점을 넣으며

분발했지만... 제이슨 테리가 15개중 3개의 야투만을 성공시키며 또한번 부진했다.

매버릭스는 이날 87 - 99로 벅스에게 패했다. 벅스에게만 2패째...  


문제는 캐론 버틀러이다.

캐론의 부상은 착지도 접질린 것도 아닌 점프한 뒤 무릎 통증이어서

부상의 심각성이 더해질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현지보도에 따르면

버틀러의 슬개건 파열 가능성을 예측하며 수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아주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다.


거기다 위저즈 시절, 밀워키의 홈인 브래들리 센터에서

2007년 오른손 골절로 인해 시즌 잔여경기를 뛸 수 없었던 전적도 있어...

더한 충격...



캐런 버틀러는 노비츠키에 이은 공격옵션으로 평균 15점을 꼬박꼬박 넣어주는

선수였다. 특히나 그의 주무기인 수비수 달고 날리는 점프슛이

중요한 순간에 꽃아주며 노비츠키와 테리의 부담을 덜었던 선수이기도 했는데...



내일 클리블랜드로 이동하여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맞는 매버릭스... 

매버릭스는 D리그에서 뛰는 루키 도미닉 존스를 콜업했다고 하며...

포,차 다떼고 백업선수들의 진가를 믿어야 하는 동부원정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Cheer up, Caron.  

덧글

  • 병승이 2018/04/29 23:34 # 삭제 답글

    그리고 우승 노비츠키
    팩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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