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k Nowitzki... 무릎부상... 스포츠

오클라호마 시티 전 2쿼터 9분 10초를 남기고

페이드 어웨이슛을 시도하던 노비츠키가 이바카의 파울을 얻어내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했다.



자유투를 성공시키고 곧바로 라커룸을 떠난 노비츠키의

X-레이 결과는 네가티브라고 나왔으며 몇 경기를 쉴 수 있다고 전해진다.


덕노비츠키는 그동안 강인한 몸과 체력관리를 해왔다.

12년간의 시즌 동안에도 그가 결장한 것은 단 30-40게임 정도라고 알려졌는데...


노비츠키는 기자회견을 통해 2주전 부터 무릎 통증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밝히고 처음 당한 오른쪽 무릎 부상이고 희한한 부상이라고 알리고 있다.


홈인 댈러스로 돌아가는 노비츠키는 MRI 촬영을 할것이며

결과는 내일 정도에 나올 것이지만 3-4게임정도 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쿼터에 떠난 노비츠키의 댈러스는 그의 백업 숀 매리언이 20득점을 올리고

버틀러와 테리의 득점포도 가동해 쉽지않은 오클라호마 시티를 103-93으로 물리쳤다.


댈러스는 홈으로 이동해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

그리고 서부 컨퍼런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샌안토니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노비츠키의 부상상태가 더욱 간절하게 느껴진다.



아침부터 이사진을 봐서 기분이 좋지 않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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